GS25에서 파는 민음사 빵은 서울에서는 구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. 매장에 들를 때마다 진열대를 살폈지만 매번 빈자리만 보고 나왔습니다. 그러다 금요일 오후 가평으로 가는 길에 자주 들르던 GS25에서 네 종류를 한 번에 만났습니다. 이 글에는 그날 산 4종의 가격, 맛, 함께 들어 있던 책갈피를 정리했습니다. 판매가 끝나 가는 제품이라, 아직 매장에서 마주친 분들이 무엇을 고르면 좋을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남편, 막내와 함께 먹어 본 평가까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. 구매한 4종과 가격배가 출출해서 들어간 편의점에서 처음 찾은 건 삼각김밥이었습니다. 남아 있는 것이 모두 햄이 들어간 종류라 저는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. 그 바로 아래 냉장 칸에 민음사 제품이 종류별로 2개씩, 모두 8개가 놓여 있었..
직접 만든 요리 기록과 일상
2026. 10. 8. 17:16